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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COVID-19 팬데믹에 따른 감염 재난이 장기화됨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과 우울감이 지속되고 있고, 아동학대 관련 정책에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아동학대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국가적 재난 상황 그리고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학대와 폭력으로 국민들의 정신건강 문제와 트라우마 경험이 증가되면서 이를 예방, 치유, 회복하기 위한 전문적 지원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학대•재난•트라우마 분과학회에서는 2012년 창설 이후 실천 현장의 전문가들과 학문 분야의 연구자들이 상호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학대•재난•트라우마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정책적 방안들을 마련하는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그 동안의 협력적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건강사회복지 측면에서의 전략과 서비스 지원이 강화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는 분과학회가 되겠습니다.

    학대•재난•트라우마 분야의 정신건강과 복지에 대한 실천 현장 전문가와 연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학대•재난•트라우마 분과학회장 이유리(남부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