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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입니다.
    우리는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야 하며, 이를 위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국가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지역사회 기반의 다양한 예방 및 치료적 환경체계를 구축하여 건강한 사회로의 초석을 마련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아동청소년분과는 2015년에 개설되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분야에서 일하는 많은 정신건강사회복지사들과 함께 현장에서의 우울, ADHD, 인터넷 중독 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다양한 실천적 개입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복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국가적 차원에서의 개입은 ‘치료와 재활’에서 ‘예방과 증진’의 관점으로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정신건강사회복지사도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의 예방과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관심 있는 많은 학회원들의 참여를 통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신건강사회복지 실천방안에 대한 고민을 담아 협력적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함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동청소년분과학회 회장 이종하(인덕대학교)
    아동청소년분과학회 총무 박선미(서울아이클리닉)